카드 상세
자산 화면이나 설정 → 계좌 · 카드 관리에서 신용카드를 누르면 그 카드의 결제 정보와 실적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
위에서부터 이 순서로 나옵니다.
- 회차 머리 — 결제일과 예정 표시(결제가 끝난 회차면 ✓ 결제 완료), 그 아래 결제 예정 금액. 날짜 옆 ▾ 를 누르면 회차 선택기가 열립니다
- 결제일 줄 — "매월 ○일 결제 · 카드 이용 기간 M.d ~ M.d"
- 회차 구성 — 할부가 있을 때만. 할부 줄 · 일시불 · 선결제 차감으로 이번 회차 금액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풀어 보여 줍니다
- [지금 결제] · [한도 · 결제 설정] · [결제 취소] — 결제 취소는 되돌릴 결제가 있을 때만 보입니다
- 한도 사용 — 한도를 적어 둔 카드만. "N% 사용", "사용액 / 한도 N원", "잔여 N원". 이번 회차 청구액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인 전체 사용액(부채) 기준이고, 한도를 넘겨도 막히지 않고 저장됩니다. 사용률이 80% 이상이면 막대가 빨간색이 되고, 넘은 만큼 "OOO% 사용" 으로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래 [한도 · 결제일 변경] 도 여기 있습니다
- 실적 — 등록할 때 고른 카드 상품에 전월 실적 조건이 있을 때만. 이번 달 1일부터 지금까지 쓴 금액을 목표와 견줘 "실적까지 N원" 또는 "이번 달 실적 달성" 을 보여 줍니다. 할부 · 환불된 거래는 빼고, 카드로 들어온 돈(취소 · 캐시백)은 차감하며, 아직 날짜가 오지 않은 거래는 세지 않습니다
- 이용 내역 N — 최근순 · 고액순 · 카테고리별로 정렬. 줄에는 예정(아직 날짜가 오지 않음) · 환불됨(취소선) · 기록만 표시가 붙을 수 있습니다. [전체 보기] 를 누르면 이 카드로 거른 가계부가 열립니다
카드 상품의 혜택 내용은 이 화면이 아니라 카드 혜택에서 카드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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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래 [금액 가리기] 를 누르면 이 카드 하나의 금액을 계속 가려 둡니다 — 켤 때는 바로, 풀 때는 비밀번호 확인을 거칩니다(이 자산만 금액 숨기기 참고). [한도 · 결제 설정] · [한도 · 결제일 변경] · 오른쪽 아래 [수정] 은 모두 이 카드의 수정 폼을 엽니다 — 한도 · 결제일 · 별칭을 실제로 고치는 곳은 늘 설정 → 계좌 · 카드 관리입니다.
예전에 결제일 없이 등록한 신용카드는 결제일 줄 자리에 "결제일을 넣어 주세요" 가 뜹니다. 누르면 그 카드의 수정 폼이 열립니다. 지금은 신용카드를 등록 · 수정할 때 결제일이 필수이고, 결제일이 없으면 결제 예정 금액 · 자동결제가 제대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이용 기간은 결제일 기준 전월입니다
카드 명세서의 "이번 청구"는 결제일이 속한 달이 아니라 그 전달 1일부터 말일까지의 사용액입니다. 예를 들어 결제일이 매월 15일이면, 9월 15일에 나가는 청구서는 8월 1일8월 31일 사용분입니다. 결제일을 2931일로 정했다면, 그 날짜가 없는 달에는 말일에 결제됩니다.
결제 예정 금액은 지금 시각까지의 거래로 계산합니다 — 환불된 거래는 빼고, 카드로 들어온 돈은 차감하고, 할부는 그 회차분만 더하고, 지금 결제로 이미 낸 돈은 뺍니다. 이용 내역에 예정 표시가 붙은 앞날짜 거래가 보여도, 그 날짜가 되어야 예정 금액에 더해집니다.
:::tip 방금 쓴 돈인데 결제 예정 금액이 0원이라면 정상입니다. 방금 쓴 거래는 이번 달 이용분이라 다음 달 결제일 회차로 청구되기 때문에, 지금 보고 있는 (이번 달에 결제되는) 회차의 결제 예정 금액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상단 결제 예정 정보의 날짜 옆 화살표(회차 선택기)에서 다음 회차(예: "10월 12일 (예정)")를 고르면, 그 회차의 예정액과 이번 달 이용 내역이 그대로 보입니다. 다가오는 회차의 예정액이 0원이면 그 회차의 [지금 결제] 만 비활성화되고, 다음 회차를 고르면 미리 낼 수 있습니다. :::
회차 선택기(기간 선택)를 열면 회차가 연도별로 묶여 나오고, 줄마다 금액이 붙습니다. 결제 전 회차에는 "(예정)" 이 붙고, 지난 회차는 기록이나 결제가 있었던 회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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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회차를 고르면 그 회차의 이용 기간과 지금까지 쌓인 이용 내역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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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 결제는 원금을 개월수로 나눠 매달 청구되는데,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나머지는 첫 회차에 몰아서 청구됩니다. 할부가 있으면 결제일 줄 아래 회차 구성에 거래처 · "몇 회차/총 회차" · 원금 · 이번 회차 청구액이 할부마다 한 줄씩, 그 아래 일시불과 선결제 차감이 따로 나옵니다 — 지난달 이전에 산 할부의 이번 회차분처럼, 거래 날짜가 앞 달이라 이용 내역에는 없는 몫도 여기에는 보입니다.
[남은 할부 한 번에 정리] 를 누르면 "남은 할부 OOO원을 이번 결제 예정액에 한 번에 넣을까요? 다음 회차부터는 청구되지 않아요." 확인 뒤 남은 원금이 이번 회차로 당겨집니다. 정리한 할부에는 "남은 원금 정리됨" 과 [되돌리기] 가 붙어 원래 회차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단, 정리한 회차가 이미 결제됐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정리한 회차가 이미 결제돼 되돌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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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끝난 회차
회차 선택기에는 결제일이 지난 지난 회차도 들어 있습니다. 결제일 당일부터 그 회차는 결제가 끝난 회차로 봅니다.
- 머리 금액은 지금 그 회차에 적혀 있는 거래의 합입니다. 결제한 뒤에 거래를 지우거나 고쳐 쓰면 계좌에서 실제로 나간 돈과 달라질 수 있는데, 그때는 머리 아래에 한 줄로 알려 줍니다 — 기록이 더 많으면 "계좌에서 나간 돈은 OOO원이에요. 나머지 OOO원은 기록만 남긴 금액이에요", 기록이 더 적으면 "기록은 OOO원인데 계좌에서는 OOO원이 나갔어요".
- 앱이 결제한 적 없는 회차(카드를 등록하기 전이거나 청구액이 0원이던 회차)는 "기록 회차" 로 표시합니다. 카드 등록 전 회차에는 "카드 등록 이전 거래라 실제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가 붙습니다.
- 할부는 그 회차에 청구된 회차분이 다가오는 회차와 같은 모양(거래처 · "몇 회차/총 회차" · 원금 · 청구액)으로 한 줄씩 보입니다. 결제가 끝난 회차에 뒤늦게 적은 몫에는 "기록만" 이 붙습니다.
- 결제가 끝난 회차에서는 [지금 결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결제가 끝난 회차의 거래를 지우거나 · 환불하거나 · 고쳐 써도 계좌 · 카드 잔액은 그대로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를 참고하세요.
지금 결제
[지금 결제] 를 누르면 이번 회차 이용 금액만큼 바로 결제 처리합니다(실제로는 결제일에 자동으로 처리되지만, 미리 정리해두고 싶을 때 씁니다). 창의 결제 금액 칸에는 고른 회차의 예정액이 채워져 있고, 원하는 만큼만 적어 일부만 미리 낼 수도 있습니다 — 그러면 "남은 OOO원은 결제일에 빠져요" 가 함께 뜹니다. [결제하기] 로 확정합니다.
회차 선택기에서 다음 회차를 고른 뒤 [지금 결제] 를 누르면 그 회차 금액도 미리 낼 수 있습니다 — 다만 결제일 자정이 되면 그 시점까지 남아 있는 금액만 실제로 처리됩니다.
자동결제와 별개로, 결제한 뒤 환불이 들어오는 등 카드 잔액이 플러스가 되면 매일 자정 그 초과분을 결제계좌로 돌려줍니다("신용카드 환급" 이체). 결제계좌가 없으면 카드 잔액만 0으로 맞춥니다.
계좌에서 실제로 빠지는 금액
결제는 청구액 전부가 아니라 카드 사용액(부채)으로 잡힌 금액까지만 계좌에서 옮깁니다. 청구액이 사용액보다 큰 회차를 결제하려 하면, 확인창에 "결제 예정액 50,000원을 지금 결제 처리할까요? 결제일은 2026-09-25 입니다." 라는 질문과 함께 "계좌에서는 사용액으로 잡힌 20,000원만 빠져요. 나머지는 청구 기록으로만 남아요." 라는 안내가 뜹니다 — 결제를 확정해도 계좌에서는 사용액만큼만 빠져나가고, 나머지 차액은 실제 이체 없이 청구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결제 계좌를 연결하지 않은 카드는 애초에 옮길 계좌가 없으므로, 같은 자리에 "연결된 결제 계좌가 없어 이체 없이 사용액만 정리돼요." 라는 안내가 대신 뜹니다 — 이 경우 이체 없이 카드 사용액(부채)만 줄어듭니다.
이런 차이는 예전에 카드 잔액을 손으로 맞춘 적이 있고, 그 시점보다 이전 날짜의 이용 내역이 청구에 들어 있을 때 생깁니다. 지금은 신용카드 잔액을 손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 카드 사용액은 늘 거래 기록의 합이고, 카드를 등록할 때 적은 금액은 "이전 미결제 사용액" 거래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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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계좌가 없는 카드의 확인창은 이렇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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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할 금액이 0원으로 보인다면
결제 예정 금액은 카드 잔액과 상관없이 그 회차의 이용 금액 − 이미 미리 낸 금액입니다. 0원이라면 그 회차에 이용 내역이 없거나(방금 쓴 거래는 다음 회차로 잡힙니다) 이미 [지금 결제]로 다 낸 경우입니다. 결제는 되는데 계좌에서 빠지는 금액이 청구액보다 적어 보인다면 계좌에서 실제로 빠지는 금액을 참고하세요.
결제 취소
[결제 취소] 로 결제일 전에 미리 낸 결제(선결제)를 되돌릴 수 있습니다 — 되돌리는 건 가장 최근에 미리 낸 결제 한 건이고, 확인창에 "(날짜)에 낸 OOO원을 되돌려요. 통장 잔액과 카드 청구가 결제 전으로 돌아갑니다." 가 뜹니다. 결제일이 된 회차의 결제와 환급이 나간 회차의 결제는 되돌릴 수 없어서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 되돌리면 그 회차를 다시 결제할 길이 없어 빚만 떠돌기 때문입니다. 되돌아가는 정도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결제 계좌가 연결되어 있어서 이체로 정산된 결제는 그 이체까지 통째로 사라지며 완전히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결제 계좌 없이 카드 잔액만으로 정리했던 결제는 청구 기록만 취소 처리되고, 이미 줄어든 카드 부채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확인창은 "결제 전으로 돌아갑니다" 라고 말하지만, 카드 부채는 줄어든 채로 남습니다). 신용카드는 잔액을 손으로 고치는 칸이 없으니 이 점을 알고 쓰세요.
버튼은 취소할 수 있는 결제에만 나오므로 평소에는 오류가 뜨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먼저 취소했을 때처럼 화면이 옛 상태로 남아 있다면 "청구 회차를 찾을 수 없어요", "이미 무른 결제라 취소할 수 없어요", "결제일이 지난 회차는 결제를 취소할 수 없어요", "환급된 거래가 있어 결제를 취소할 수 없어요" 가운데 하나가 뜰 수 있습니다 — 새로고침하면 버튼이 사라집니다.
다음 단계
- 카드 혜택 — 다른 카드들의 혜택도 미리 둘러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