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내역
수입 · 지출 · 이체를 기록하는, 가계부의 기본 화면입니다.
화면 구성
데스크톱
- 맨 위: [필터](조건이 걸려 있으면
필터 · 2처럼 개수가 붙습니다)와 [내보내기] — [내보내기]는 아직 준비 중이라 눌러도 반응이 없습니다. 거래를 파일로 받으려면 설정 → 데이터 내보내기를 쓰세요 - 월 요약: 화살표로 달을 옮기고, 그달의 수입 · 지출 · 합계를 봅니다. 처음엔 달력 보기로 열리고, 오른쪽 [목록] / [달력] 으로 보기 방식을 바꿉니다. 고른 방식은 이 기기에 기억됩니다
- 목록 보기: 날짜별로 묶어 보여 주고, 위의 전체 · 지출 · 수입 탭으로 거릅니다 — 이체는 지출도 수입도 아니라서 [전체] 탭에서만 보입니다
- 달력 보기: 날짜 칸마다 그날의 지출 · 수입 합계가 보이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거래 창이 열립니다 — 건수와 그날 수입 · 지출 합계, 거래 목록, 그리고 그 날짜로 바로 적는 [거래 추가] 가 있습니다. 이체는 달력에 나오지 않습니다
![달력 보기에서 날짜를 누르면 뜨는 그날의 거래 — 건수, 수입·지출 합계, 거래 목록과 [거래 추가]](/guide/assets/images/expense-day-detail-b8112a36f64a035eb6cc30b3740464d0.png)
자산 상세의 전체 보기로 한 계좌의 거래를 열면 위에 "○○ 필터 중" 표시가 붙고, × 로 풀 수 있습니다.
- 데스크톱
- 모바일


모바일(웹 · 앱)
탭 없이 한 화면에 위에서부터 차례로 나옵니다.
- 월 이동 · 필터 · +: 맨 윗줄. + 는 거래 추가입니다
- 이번 달 지출 합계와 한 줄 요약 — "지난달보다 N원 덜 쓰는 중" · "지난달과 비슷하게 쓰고 있어요" 등. 오른쪽 [소비 요약] 을 누르면 수입 · 지출 · 합계가 펼쳐집니다
- 달력 띠: 평소엔 선택한 주 한 줄만 보이고, 펼치면 그달 전체가 나옵니다. 날짜마다 지출 · 수입이 적혀 있고, 날짜를 누르면 아래 목록이 그날로 이동합니다
- 거래 목록: 날짜별로 묶이고 "오늘" · "어제" 로도 표시됩니다. 이체도 함께 나옵니다. 맨 아래 [○월 이용 내역 보기] 로 지난달로 넘어갑니다
목록의 한 줄
- 제목은 거래처, 없으면 메모 → 카테고리 순으로 보이고, 아래에 카테고리 · 계좌 · 시각이 붙습니다
- 이름 옆 표시:
- 이체 줄은 메모(없으면 "이체")와 보낸 계좌 → 받은 계좌, 수수료가 있으면 수수료가 함께 보입니다
필터로 좁혀 보기
오른쪽 위 [필터] 를 누르면 기간 · 종류 · 카테고리 · 계좌 · 금액 다섯 가지 조건을 한 창에서 조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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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일치 · 하나라도 일치
맨 위 [조건 맞추기] 가 여러 조건을 그리고(모두 일치)로 묶을지 또는(하나라도 일치)로 묶을지를 정합니다.
- 모두 일치(기본) — 고른 조건을 전부 만족하는 거래만 남습니다
- 하나라도 일치 — 고른 조건 중 하나만 맞아도 남습니다
조건이 하나뿐이면 둘을 가를 이유가 없으므로 "조건이 두 개 이상일 때 고를 수 있어요."라는 안내와 함께 잠겨 있습니다.
기간은 항상 따로 적용됩니다
이번 주 · 이번 달 · 3개월 · 직접 선택 중에서 고르고, [+ 기간 추가] 로 최대 3개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기간을 여러 개 걸면 그중 하나에만 들어가면 통과합니다(예: 지난 설 연휴와 올해 설 연휴를 같이 보기).
창에 적혀 있는 대로 "기간은 항상 함께 적용돼요." — 하나라도 일치를 골라도 기간만은 예외 없이 걸립니다. 기간 밖의 거래는 다른 조건이 아무리 맞아도 나오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 계좌는 세 번 눌러 한 바퀴 돕니다
카테고리와 계좌 · 카드 칩은 누를 때마다 포함 → 빼고 → 해제 로 바뀝니다.
| 누른 횟수 | 상태 | 표시 |
|---|---|---|
| 한 번 | 포함 | 칩이 파랗게 켜지고 제목 옆에 "· N개 선택" |
| 두 번 | 빼고 | 칩이 빨갛게 바뀌며 이름에 취소선, 제목 옆에 "· N개 빼고" |
| 세 번 | 해제 | 원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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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조건만 모두 일치 · 하나라도 일치의 영향을 받습니다. "빼고"로 지정한 카테고리 · 계좌는 어떤 설정이든 항상 제외됩니다 — "하나라도 일치"로 두고 "식비 포함 + OO계좌 빼고"를 걸면, OO계좌에서 나간 식비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빼고"만 걸어둔 것은 조건 개수로는 세지만, 모두 일치 · 하나라도 일치를 고를 수 있게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금액 범위
[+ 구간 추가] 로 최소 · 최대 금액 구간을 최대 3개까지 넣습니다. 구간이 여러 개면 그중 하나에만 들어가도 통과합니다(예: 1만 원 미만의 잔돈과 50만 원 이상의 큰 결제를 한 번에 보기).
적용하면 월 요약도 같이 바뀝니다
[필터 적용] 을 누르면 목록뿐 아니라 위쪽 수입 · 지출 · 합계 요약도 걸러진 거래만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필터가 걸려 있는 동안에는 [필터] 버튼에 조건 개수가 붙고(필터 · 2 — 기간만 보던 달과 다르게 바꿔 걸어도 붙습니다), 목록 위에 "필터 N개 적용 중" 띠가 뜹니다 — 띠 오른쪽의 × 를 누르면 한 번에 모두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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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 를 누르면 창이 닫히지 않고 조건만 처음 상태(모두 일치 · 보고 있던 달)로 돌아갑니다. 실제 목록에 반영하려면 그 뒤에 [필터 적용] 까지 눌러야 합니다. 창을 열지 않고 한 번에 풀고 싶다면 목록 위 띠의 × 를 쓰세요.
필터 창의 기간은 처음에 보고 있던 달로 잡혀 있습니다 — 지난달을 보다가 열면 지난달입니다. 필터가 걸려 있는 동안에는 위의 달 화살표로 옮겨도 목록이 바뀌지 않습니다. 다른 달을 보려면 필터를 풀거나 기간을 바꾸세요.
모바일에서는 필터를 걸면 월 이동 · 합계 · 달력 띠가 숨고, 그 자리에 걸린 조건이 칩으로 나란히 붙습니다(예: 이번 달 · 식비 · 토스뱅크 빼고 · 금액 2구간). 칩마다 × 를 누르면 그 조건만 풀립니다.
거래 생성
- 데스크톱은 맨 위 바의 [+ 내역 추가], 모바일은 가계부 맨 윗줄의 +(또는 아래 탭 바 가운데 +)를 누릅니다
- 지출 · 수입 · 이체 탭에서 종류를 고릅니다 — 이체는 아래에서 따로 다룹니다
- 칸을 위에서부터 채웁니다
| 칸 | 설명 |
|---|---|
| 프리셋 불러오기 | 자주 쓰는 거래를 한 번에 채웁니다 — 아래 |
| 결제 문자 붙여넣기 | 새 지출에만 있습니다 — 문자로 자동 반영 |
| 금액 | 숫자만 들어가고, 한 건에 100억 원까지입니다 |
| 통화 | 처음엔 기본 통화가 골라져 있습니다. 원화가 아닌 통화(달러 · 엔 · 유로 등 14가지)를 고르면 현지 금액 · 환율 칸이 생기고, "12.5 × 1,350 = 16,875원" 처럼 곱한 원화가 금액이 됩니다 |
| 카테고리 | 대분류 타일을 누르면 그 첫 하위가 골라지고, 아래 칸에서 다른 하위로 바꿉니다 |
| 거래처(수입은 수입처) | 100자까지 |
| 결제 수단(수입은 수입 방식) | 현금 · 카드 · 계좌이체 · 기타. 고르면 아래 목록이 그 종류로 좁혀집니다 — 현금 → 현금, 카드 → 신용 · 체크카드, 계좌이체 → 입출금 · 예적금 |
| 계좌 · 카드(수입은 입금 계좌) | 돈이 나가거나 들어온 자산. 비워 두면 어느 잔액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출에는 예 · 적금이 나오지 않습니다(만기 전까지 묶인 돈이라 넣고 빼는 건 이체로 합니다) |
| 할부 | 신용카드 지출에만 나옵니다 — 아래 |
| 날짜 · 시간 | 시간은 5분 단위로 고릅니다 |
| 메모 | 500자까지 |
- [추가] 를 누르면 저장됩니다(금액 · 거래처 칸에서 Enter를 눌러도 됩니다). 금액과 카테고리가 있어야 눌립니다
0원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마이너스 금액을 넣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돈이 늘었는지 줄었는지는 금액의 부호가 아니라 거래 종류(수입/지출) 가 정하기 때문입니다. 금액 칸은 숫자만 받고 소수점 뒤는 버리므로 1.5 를 붙여넣으면 1원이 되고, 100억 원보다 큰 수는 100억 원으로 맞춰집니다.
"식비"처럼 하위 항목을 거느린 상위 카테고리는 분류용일 뿐, 거래를 직접 붙일 수 없습니다. "식비 › 외식"처럼 더 이상 나뉘지 않는 가장 아래 단계의 카테고리만 거래에 지정할 수 있고, 지출 거래에는 지출용 카테고리만, 수입 거래에는 수입용 카테고리만 고를 수 있습니다.
프리셋으로 빠르게 넣기
거래 추가 창 맨 위 프리셋 불러오기에 지금 종류(지출 · 수입 · 이체)의 프리셋이 많이 쓴 순서로 8개까지 나옵니다. 누르면 저장해 둔 값이 채워지고 "적용됨" 과 "프리셋 값이 채워졌어요. 금액·내역만 수정해서 저장하세요." 가 붙습니다([해제] 로 표시만 지웁니다). 프리셋이 더 있으면 끝에 "설정 → 프리셋 관리" 가 보입니다.
지금 적고 있는 값을 프리셋으로 남기려면 오른쪽 [+ 현재 입력값 저장] 을 누릅니다 — 금액과 카테고리(이체는 두 계좌)가 있어야 눌립니다. 프리셋 이름(처음엔 거래처)을 넣습니다. 금액도 함께 저장은 처음엔 꺼져 있어 금액은 비워 둔 채 저장되고, 켜면 "N원이 항상 채워집니다." 프리셋을 고치고 지우는 건 설정 → 프리셋에서 합니다.
지난 카드 회차에 뒤늦게 적으면 — "기록만"
신용카드 거래를 이미 결제일이 지난 회차의 날짜로 적으면(예: 결제일이 15일인 카드에 지난달 20일 거래를 오늘 입력), 카드사 결제는 이미 끝난 뒤라 Desk가 그 돈을 다시 계좌에서 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래는 기록으로만 남깁니다.
- [추가] 를 누르면 "저장할까요?" 확인창이 먼저 뜹니다 — "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
- [저장] 하면 목록의 그 줄에 "기록만" 표시가 붙습니다
- 상세를 열면 "결제가 끝난 회차에 적은 거래라 기록만 남았어요. 계좌에서는 빠지지 않았어요" 라고 한 번 더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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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만 남은 거래도 지출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정상으로 들어갑니다 — 쓴 돈은 쓴 돈이니까요. 빠지는 건 계좌 · 카드 잔액의 움직임뿐입니다. 할부 거래라면 결제가 끝난 회차분만 기록으로 남고 나머지 회차는 정상 청구되며, 상세에 "이 중 OOO원은 결제가 끝난 회차분이라 기록만 남았어요. 남은 회차는 정상 청구돼요" 라고 나옵니다.
카드로 결제하면 할부를 고를 수 있어요
지출에서 계좌 · 카드로 신용카드를 고르면 그 아래 할부 칸이 나타납니다 — 일시불(기본)과 2 ~ 12 · 18 · 24개월 중 고릅니다. 체크카드 · 계좌 · 현금, 그리고 수입에는 할부가 없어 나타나지 않습니다. 개월수를 고르면 "매달 약 OOO원씩 N회 청구돼요"라고 미리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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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부로 100만 원을 3개월에 나눠 사도, 거래내역과 이번 달 합계 · 예산 이행률에는 구매한 날 원금 전체(100만 원)가 한 번에 지출로 잡힙니다. 매달 나눠서 청구되는 건 카드 상세의 "결제 예정 금액" 화면뿐입니다 — 할부로 큰 결제를 하면 그달 예산 이행률이 실제 카드값보다 훨씬 크게 튀어 보일 수 있는 이유입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나머지는 첫 회차에 몰아서 청구됩니다(100만 원 3개월이면 333,334원 · 333,333원 · 333,333원 순).
분할은 나중에도 할 수 있어요
하나의 결제를 여러 카테고리로 나눠 기록하고 싶을 때(예: 마트에서 식비 + 생필품을 같이 샀을 때) 씁니다. 분할은 거래를 만들 때가 아니라, 만든 뒤 상세 화면에서 합니다.
- 거래 상세를 열고 [내역 분할] 을 누릅니다
- [항목 추가] 로 나눌 항목을 늘리고, 각 항목마다 카테고리 · 금액을 지정합니다([균등 분배] 로 한 번에 똑같이 나눌 수도 있습니다)
- 나눈 금액의 합이 원래 총액과 원 단위까지 정확히 같아야 "분할 합계가 총액과 일치해요"로 바뀌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 하나라도 안 맞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 [분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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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해도 목록에는 여전히 원래 거래 하나(총액 그대로)로 보이고, 이름 옆에 ✂ 표시와 나눈 개수가 붙습니다. 나뉜 내역은 상세를 열어야 보이고, 삭제하면(아래 거래 삭제 참고) 나눈 항목 전부가 한꺼번에 지워집니다 — 항목별로 따로 지울 수 없습니다.
이체 — 내 계좌 사이에서 돈 옮기기
이체는 돈을 쓰거나 번 게 아니라 내 계좌에서 내 계좌로 옮긴 기록입니다. 거래 추가 화면에서 [이체] 탭을 고르면 지출 · 수입과는 다른 칸이 나옵니다.
- 금액을 입력합니다
- 출금 계좌(보내는 쪽)와 입금 계좌(받는 쪽)를 각각 고릅니다
- 송금 수수료가 있었다면 수수료 에 적습니다(선택) — 보내는 계좌에서는 금액 + 수수료가 빠지고, 받는 계좌에는 금액만 들어옵니다
- 날짜 · 시간, 필요하면 메모 를 채우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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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금 · 입금 목록에는 카드(신용 · 체크)만 빠지고 입출금 계좌 · 예적금 · 현금 · 투자 · 대출은 모두 나옵니다. 예 · 적금에 넣거나 해지해 빼는 것도 이체로 적습니다. 카드값은 이체로 적지 않습니다 — 카드에 결제 계좌를 정해 두면 결제일에 자동으로 빠지고, 미리 내려면 카드 상세의 [지금 결제] 를 씁니다. 같은 계좌를 양쪽에 고를 수도 없습니다.
이체 상세 · 수정 · 삭제
목록에서 이체 줄을 누르면 이체 창에 출금 계좌 · 입금 계좌 · 금액이 나오고, 수수료가 있으면 수수료와 실제로 빠진 출금 합계, 대출 상환이면 이자 · 원금, 그리고 날짜 · 메모가 보입니다.
- [수정] — 이체 탭이 채워진 채 열립니다
- [삭제] — "이 이체를 삭제할까요? 양쪽 자산의 잔액이 되돌아갑니다" 확인 뒤 지워집니다. 모바일에서 이체 줄은 옆으로 밀어도 버튼이 나오지 않으니 상세에서 지우세요
Desk가 알아서 만든 이체는 상세에 이유가 적혀 있고 [수정] · [삭제] · [반복 설정]이 없습니다. 원래 일을 되돌려야 함께 사라집니다.
- 카드 자동결제 — "카드 자동결제로 만들어진 이체예요. 청구 회차와 묶여 있어 따로 고칠 수 없습니다."
- 카드 과납금 환급 — 카드에 더 낸 돈을 결제계좌로 돌려준 이체
- 주식 매수 충당 — 주식을 살 때 예수금이 모자라 자동으로 만들어진 이체. 매수를 취소하면 함께 사라집니다
대출을 갚는 이체라면 — 이자
입금 계좌로 대출 계좌를 고르는 순간 이자 칸이 나타나고 "상환액 중 이자 몫 — 부채는 이자를 뺀 만큼만 줄어들어요"라고 안내합니다. 40만 원을 보내며 이자 5만 원을 적으면 계좌에서는 40만 원이 빠지지만 빚은 35만 원만 줄어듭니다. 대출이 아닌 계좌로 바꾸면 이자 칸은 다시 사라집니다.
이체 상세에서 바로 반복으로 만들기
이체 상세에는 [반복 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반복거래 추가 창이 이체 유형 · 두 계좌가 채워진 채로 열려서, 주기와 종료 조건만 정하면 매달 같은 이체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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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이체 상세 — 출금·입금 계좌와 금액, 그리고 [반복 설정] 바로가기](/guide/assets/images/expense-transfer-detail-df6be2eb242fc2192bdf5862d4ae5c1c.png)
![이체 상세 — 출금·입금 계좌와 금액, 그리고 [반복 설정] 바로가기](/guide/assets/images/mobile-expense-transfer-detail-ca1df5f5fa0b09f1029c68e0c4a4e6aa.png)
거래 상세
목록에서 거래를 누르면 지출 상세 / 수입 상세가 열립니다(모바일은 아래에서 올라오는 창).
- 맨 위에 거래처 · 금액 · 날짜와 시각, 아래에 카테고리 · 금액 · 해외 결제(외화 거래일 때 "USD 12.50 × 1,350") · 계좌 · 카드 · 결제 수단 · 일시 · 메모
- 가운데 원형 버튼 한 줄
- 나눈 거래면 내역 분할 막대와 항목별 금액 · 비율
- 같은 거래처가 있는 거래면 "○○에서의 이전 거래" — 그달 몇 번, 합계 얼마를 썼는지와 최근 거래 5건
- 맨 아래 [삭제]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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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수정
- 목록에서 거래를 눌러 상세를 엽니다. 모바일에서는 목록의 거래를 왼쪽으로 밀면 나오는 [수정] 으로 바로 열 수도 있습니다
- 하단의 [수정] 을 누릅니다 — 거래를 추가할 때와 같은 폼이 "거래 수정"이라는 제목으로, 기존 값이 채워진 채 열립니다(프리셋 · 결제 문자 붙여넣기 칸은 없습니다)
- 금액 · 통화 · 카테고리 · 거래처 · 결제 수단 · 계좌카드 · 할부 · 날짜 · 메모를 고칩니다. 지출 · 수입 · 이체 종류는 바꿀 수 없습니다 — 다른 탭은 흐리게 잠겨 있으니, 종류가 틀렸다면 지우고 새로 적으세요
- [저장]
나눠 둔 거래의 금액을 바꾸면 "분할 내역과 금액이 달라요 — 새 총액 · 분할 합계 · 차이" 경고가 뜹니다. [분할 내역 맞추기] 로 항목 금액을 새 총액에 맞춘 뒤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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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 — 고쳐 쓰기
신용카드 거래 가운데 결제일이 된 회차(결제일 당일 포함)에 든 거래는 카드사 결제가 이미 끝난 거래입니다. 이런 거래를 [수정]으로 열면 금액 · 날짜 · 시간 · 계좌카드 · 할부 · 통화 · 원래 통화 금액 · 환율 · 결제수단 칸이 잠기고 "결제가 끝난 거래예요. 금액·날짜를 바꾸려면 고쳐 쓰기를 눌러 주세요" 안내가 붙습니다. 카테고리 · 거래처 · 메모는 그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할부는 첫 회차 결제가 끝나면 잠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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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의 수정 폼 — 금액·통화·계좌카드·할부·날짜 칸이 흐리게 잠기고, 금액 아래 "결제가 끝난 거래예요…" 안내와 [고쳐 쓰기]](/guide/assets/images/expense-edit-locked-ff5ea2b4e3cf4c7b3099fe57a667b512.png)
![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의 수정 폼(모바일) — 잠긴 칸과 [고쳐 쓰기]](/guide/assets/images/mobile-expense-edit-locked-bcba5b5ef32a7cac150b4767d3c0ff13.png)
금액이나 날짜를 바꿔야 한다면 안내 옆의 [고쳐 쓰기] 를 누릅니다.
- 기존 값이 모두 채워진 "고쳐 쓰기" 폼이 열립니다 — 나눠 둔 내역(분할)도 함께 따라옵니다
- 바꿀 칸을 고치고 [저장] 을 누릅니다
- 확인창에 "원래 거래는 지워지고 새 거래로 바뀌어요." 가 뜹니다. 새 날짜가 결제가 끝난 회차면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 아직 결제 전 회차면 "새 거래는 (결제일) 결제에 청구돼요. 원래 거래는 이미 결제된 회차에서 기록만 빠져요." 가 이어집니다
원래 거래는 지워지고 새 거래가 만들어지지만, 더치페이 · 반복거래 · 일정 · 할 일에 걸어 둔 연결은 새 거래로 옮겨집니다.
결제가 끝난 회차의 카드 거래는 지우거나 · 환불하거나 · 고쳐 써도 계좌 잔액과 카드 잔액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결제는 이미 끝났고, 실제로 돈을 돌려받았는지는 Desk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확인창에는 "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 가 붙고(할부가 결제 전 회차에 걸쳐 있으면 "지난 회차분은 기록만 남아요."), 완료 안내의 [잔액 고치기] 를 누르면 결제계좌 수정 화면이 바로 열려 실제 잔액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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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끝난 회차 거래를 처리한 뒤 뜨는 안내 — "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 와 [잔액 고치기]](/guide/assets/images/expense-closed-cycle-toast-4733b7894c3f920478e715161002e976.png)

안내는 몇 초 뒤 사라집니다. 놓쳤다면 그 거래 상세의 "환불됨" 줄에 있는 [잔액 고치기](환불한 경우)를 쓰거나, 설정 → 계좌 · 카드 관리에서 결제계좌를 직접 열어 잔액을 고치면 됩니다.
거래 삭제
- 거래 상세 하단의 [삭제] 를 누릅니다 — 모바일은 목록에서 거래를 왼쪽으로 밀어 나오는 [삭제] 로도 됩니다
- "OO" 거래를 삭제할까요? 연결된 자산 잔액이 함께 조정됩니다. 확인 창이 뜹니다
- [삭제] 를 다시 누르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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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가 끝난 카드 회차의 거래를 지울 때는 확인창에 "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 가 한 줄 더 붙습니다 — 이 경우 목록에서만 빠지고 계좌 · 카드 잔액은 움직이지 않습니다(결제가 끝난 회차는 기록만 바뀝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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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돌릴 수 없습니다. 목록에서 즉시 사라지는 완전 삭제이고, 휴지통이나 복구 기능이 없습니다.
- 계좌 · 카드 잔액이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잔액은 거래 기록을 누적해서 계산하므로, 삭제하는 순간 해당 거래가 빠진 채로 잔액이 즉시 갱신됩니다. 단, 결제가 끝난 회차의 카드 거래는 기록만 지워지고 계좌 · 카드 잔액은 그대로입니다(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 참고).
- 결제 전 회차의 카드 거래인데 [지금 결제]로 미리 낸 돈이 있었다면, 지운 만큼 남는 돈이 결제계좌로 바로 돌아오고 "미리 낸 돈 중 N원이 계좌로 돌아왔어요" 안내가 뜹니다.
- 할부 거래를 삭제하면 이미 지난 회차 · 앞으로 남은 회차 구분 없이 전체가 한 번에 삭제됩니다. 할부는 매달 별도의 거래로 쌓이는 게 아니라 한 건의 거래로 저장되고, 회차별 청구액은 카드 결제 시점에 나눠 계산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회차만" 지우는 방법은 없습니다.
- 분할한 거래를 삭제하면 나눈 항목 전부가 함께 삭제됩니다. 분할 항목은 각각 독립된 거래가 아니라 원래 거래 하나에 속한 내역이라서, 일부 항목만 남기고 지울 수 없습니다.
환불
카드사에서 결제를 취소해줬거나 물건을 환불받았을 때 씁니다. 원래 거래에 "환불" 표시를 남기는 방식이라 거래는 목록에 그대로 남고, 합계 · 예산 · 통계에서만 빠집니다. 잘못 표시했으면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환불받은 거래의 상세를 열고 [환불] 을 누릅니다 — 거래일이 아직 오지 않은 예정 거래에는 [환불]이 나오지 않습니다
- "환불 처리" 확인창에서 환불일을 고릅니다 — 거래일부터 오늘까지만 고를 수 있습니다
- [환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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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하면 돈이 어디로 가는지는 그 거래를 무엇으로 결제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 결제 수단 | 환불하면 |
|---|---|
| 계좌 · 현금 · 체크카드 | 금액이 그 계좌로 돌아옵니다 — 확인창 "이 거래를 환불로 표시하고 OOO원을 OO(으)로 되돌려요. 합계에서 빠져요." |
| 신용카드 — 결제 전 회차 | 다음 청구에서 빠집니다. [지금 결제]로 미리 낸 돈이 남으면 결제계좌로 바로 돌아옵니다 |
| 신용카드 — 결제가 끝난 회차 | 기록만 바뀝니다 — 확인창 "이 거래를 환불로 표시해요. 합계에서 빠져요." 와 "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 실제로 돌려받은 돈은 [잔액 고치기]로 맞춥니다 |
환불로 표시한 거래는 상세에 "환불됨 · 날짜" 가 붙고 수정할 수 없습니다 — 고치려면 먼저 환불을 취소해야 합니다("환불된 거래는 수정할 수 없어요. 먼저 환불을 취소해 주세요").
환불을 잘못 표시했다면 — 환불 취소
환불된 거래의 상세에는 [환불] 대신 [환불 취소]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환불 표시를 지울까요? 이 거래가 합계에 다시 들어가요." 확인 뒤 환불 전으로 돌아갑니다. 예전에 결제계좌로 환급까지 나갔던 환불이라면 그 환급도 함께 되돌아간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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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환불 취소]가 있고, [수정]은 없습니다](/guide/assets/images/expense-refund-linked-4733b7894c3f920478e715161002e976.png)
![환불로 표시한 거래 상세(모바일) — "환불됨 · 날짜" 줄의 [잔액 고치기] · [환불 취소]](/guide/assets/images/mobile-expense-refund-linked-247873258490d04aad98910b1eb8b20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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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문자로 자동 반영
카드 결제 문자를 읽어 지출 폼을 채워 주는 기능입니다. 자동으로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 채워진 값을 확인하고 [추가] 를 눌러야 거래가 됩니다.
붙여넣기 (웹 · 앱)
- 거래 추가 창의 지출 탭에서 결제 문자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앱은 전체 → 결제 문자로 기록에서도 열 수 있고,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 로 복사한 문자를 바로 넣습니다
- "카드사에서 온 결제 문자를 그대로 붙여넣어 주세요" 칸에 문자 전체를 넣고 [문자 읽기]
- 폼이 채워집니다 — 금액 · 가맹점(거래처) · 날짜와 시각 · 결제 수단(카드) · 할부 개월, 해외 결제면 통화와 현지 금액, 그리고 짐작할 수 있으면 카테고리와 카드
- 확인하고 [추가]
- 데스크톱
- 모바일


iOS 앱은 글을 새로 복사해 둔 채 앱을 열면 홈 위에 "복사한 결제 문자가 있어요" 안내와 [기록하기] 가 뜹니다. 누르는 순간 복사한 글을 읽어, 결제 문자면 그 글이 들어간 결제 문자로 기록 화면이 열리고 아니면 "결제 문자로 보이지 않아요" 로 끝납니다(안드로이드는 아래 수신함이 대신합니다).
결제 알림 수신함 (안드로이드 앱)
안드로이드 앱은 휴대폰에 오는 카드사 앱 · 은행 앱 알림과 결제 문자를 읽어 전체 → 결제 알림 수신함에 모아 둡니다.
- 처음엔 알림 접근 권한을 켜야 합니다("결제 감지가 꺼져 있어요"). 읽는 건 결제 알림뿐이고 나머지는 곧바로 버립니다
- 앱의 알림 권한까지 켜 두면 결제가 잡힐 때 "결제 내역을 기록할까요?" 알림이 뜹니다. 꺼 둬도 수신함에는 계속 쌓입니다
- 수신함의 항목을 누르면 위와 같은 채워진 폼이 열리고, [추가] 를 눌러야 기록됩니다. 필요 없는 항목은 [삭제], 한꺼번에 치우려면 [비우기]
- 읽는 곳: KB국민 · 신한 · 현대 · 삼성 · 롯데 · 우리 · 하나 · NH농협 · BC 카드 앱, 토스 · 카카오뱅크 · 케이뱅크 · 국민 · 신한 · 우리 · 하나 · 농협 · 기업은행 앱, 그리고 문자 앱(삼성 메시지 · Google 메시지)
이렇게 읽습니다
- 결제 알림만 받습니다. 금액("원")과 승인 · 결제 · 사용 · 출금 같은 말이 있어야 하고, 은행 앱 알림은 카드 결제 표시(승인 · 체크카드 · 카드결제 · 일시불 등)가 있어야 합니다. 입금 · 이체 · 송금 · 자동납부 알림은 지출로 읽지 않습니다
- 금액은 문자에서 처음 나오는 금액을 쓰되, 앞에 누적 · 잔액 · 한도 · 합계 · 사용가능 · 가용 · 잔여 · 총 이 붙은 금액은 건너뜁니다
- 할부는 "일시불" 이 있으면 일시불, 없으면 "N개월" 을 읽습니다
- 날짜는 "08/13 13:22" 같은 표기를 읽고, 연도가 없으니 올해로 두되 미래가 되면 작년으로 봅니다
- 카테고리는 같은 가맹점에서 전에 쓴 카테고리를 먼저 쓰고, 없으면 가맹점 이름으로 짐작합니다. 못 찾으면 비워 둡니다
- 카드는 기억해 둔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 없으면 카드사 이름 · 카드 끝 4자리가 맞는 카드가 딱 하나일 때만 채웁니다. 여러 장이면 직접 고르세요
- 읽지 못한 칸이 있으면 "일부 항목을 읽지 못했어요. 확인하고 채워 주세요." 가, 결제 문자가 아니면 "결제 문자로 보이지 않아요. 문자 전체를 붙여넣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가 뜹니다
카드를 직접 고른 뒤 그 아래 "이 카드를 기억해서 다음부터 자동으로 연결하기" 를 체크하고 저장하면, 다음부터 같은 카드의 문자는 그 카드로 바로 채워집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기억하지 않습니다.
"취소 · 승인취소" 문자를 넣으면 "취소 문자예요. 자동 기록은 지원하지 않아요 — 원래 지출을 찾아 환불로 기록해 주세요." 가 뜹니다. 어느 결제의 취소인지 정확히 알 수 없어, 지출로 한 번 더 쌓이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원래 거래를 찾아 환불로 표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