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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 카드 관리

가계부와 자산 화면에서 쓰일 계좌 · 카드 · 투자 자산을 등록하고 관리합니다.

  • 데스크톱: 설정 → 계좌·카드 관리
  • 모바일(웹 · 앱): 아래 탭의 전체 → 돈 관리 → 계좌·카드 관리. 전체 → 설정에서 계좌·카드 관리를 눌러도 같은 화면입니다.
  • 자산 화면에 자산이 하나도 없을 때 나오는 [계좌·카드 관리로 가기] 도 이 화면을 엽니다.

화면 구성​

  • 계좌·예금 / 카드 / 투자 탭 — 탭 이름 옆에 등록된 개수가 붙습니다. 입출금 · 마이너스통장 · 적금 · 예금 · 현금 · 대출은 모두 계좌·예금 탭에 나옵니다.
  • 총 N원 — 지금 보고 있는 탭의 합계입니다.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을 끈 자산은 빠지고, 카드 탭은 부채라 마이너스로 보입니다.
  • 줄마다 로고 · 별칭 · 기관(메모가 있으면 함께)과 금액이 나옵니다. 카드 사용액은 − 로 보이고, 합계에서 뺀 자산에는 "총액 제외", 이 자산만 금액을 가린 자산에는 금액 대신 •••• 와 "금액 숨김" 이 붙습니다.
  • 투자 금액은 마지막으로 저장된 금액입니다. 증권 연동 종목을 지금 시세로 계산한 금액은 이 목록이 아니라 자산 화면에서 봅니다.
  • 줄을 누르면 그 자산의 상세가 열립니다 — 신용카드는 카드 상세, 투자는 투자 자산 상세, 그 밖에는 계좌 상세입니다.
  • 데스크톱은 줄 오른쪽의 연필(수정) · 휴지통(삭제) 아이콘을, 모바일은 줄을 왼쪽으로 밀면 나오는 [수정] · [삭제] 를 씁니다.

계좌 생성​

  1. 계좌·예금 탭에서 [+ 계좌 추가]
  2. 기관·브랜드를 은행명으로 검색하거나 목록에서 고릅니다 — 시중은행 · 인터넷은행 · 지방은행 · 특수은행 · 저축기관 · 외국계 · 기타(현금) 묶음으로 총 34개이고, 처음에는 신한이 골라져 있습니다
  3. 계좌 종류(입출금 · 마이너스통장 · 적금 · 예금 · 현금 · 대출)를 고릅니다
  4. 별칭을 적습니다 — 최대 30자이고, 칸 아래에 글자 수(N/30)가 보입니다. 이미 등록한 계좌 · 카드 · 투자와 이름이 같으면 그 자리에 "같은 이름의 계좌·카드가 이미 있어요." 가 뜨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5. 잔액을 적습니다 — 칸 이름은 계좌 종류와 통화를 따라 바뀝니다(마이너스통장은 사용 중인 금액, 아래 참고)
  6. 통화와, 외화라면 환율을 정합니다 — 통화는 14종 중에서 고르고, 새 계좌에는 설정 → 표시 설정 → 기본 통화에서 고른 통화가 먼저 골라져 있습니다
  7. 필요하면 메모 (선택) 를 남깁니다 — "계좌번호 뒷자리, 결제일, 한도 등 메모하세요"
  8.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 스위치 — 끄면 이 계좌는 등록은 되지만 순자산 · 총자산 계산에서 빠집니다(예: 내 돈이 아닌 임시 보관 계좌)
  9. 금액 숨기기 스위치 — "이 자산의 금액만 가려요. 합계는 그대로 보여요". 새 자산은 꺼진 채로 시작합니다(이 자산만 금액 숨기기 참고)
  10. [추가]
앱의 계좌 추가는 조금 다릅니다
  • 웹은 새 계좌에 별칭을 적어야 [추가] 가 눌립니다. 앱은 비워 두면 "기관 + 종류"(예: 신한 입출금)로 이름이 붙습니다.
  • 앱은 잔액 옆에 계좌번호 칸이 있고, 추가할 때 적은 계좌번호는 메모로 저장됩니다. 메모 칸은 수정할 때 나옵니다.
  • 앱은 계좌 종류가 입출금 · 적금 · 예금 · 현금 · 마이너스통장 · 대출 순서이고, 대출을 고르면 잔액 칸이 "남은 대출 금액" 으로 바뀝니다.
  • 이름이 겹칠 때 앱의 안내는 "같은 별칭의 자산이 이미 있어요." 입니다.
외화 계좌는 환율을 넣어야 순자산에 정확히 반영돼요

통화를 KRW가 아닌 걸로 바꾸면 환율 칸("USD 1당 원화" 처럼 1단위당 원화)이 나타나고, 잔액 칸 이름의 단위도 고른 통화로 바뀝니다(예: "잔액 ($)"). "순자산은 잔액 × 환율로 환산합니다. 비워 두면 환산 없이 그대로 더해집니다." — 예를 들어 USD 계좌에 1,000을 넣고 환율을 비워두면 순자산에 1,000원으로 더해집니다(1,000달러가 아니라). 환율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니, 정확한 금액을 반영하려면 실제 환율로 직접 채워야 합니다. 카드 · 투자 자산 등록에도 같은 통화 · 환율 칸이 있습니다.

금액은 부호 없이, 있는 그대로 적으세요

잔액 · 사용액 · 한도는 모두 양수로 입력합니다 — 입력칸에 - 는 아예 찍히지 않습니다. 그 돈이 내 돈인지 빚인지는 부호가 아니라 계좌 · 카드 종류가 정하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 · 대출 · 마이너스통장은 빚이라 시스템이 알아서 음수로 저장하고, 나머지 종류는 적은 그대로 남습니다. 잔액과 한도는 1,000억 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거래 한 건의 상한 100억 원과는 별개입니다). 이 금액들이 총자산 · 총부채로 어떻게 나뉘어 잡히는지는 자산 개요에서 다룹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지금 쓴 금액"을 적으세요

계좌 종류에서 마이너스통장을 고르면 잔액 칸이 "사용 중인 금액" 으로 바뀌고 "쓴 만큼을 양수로 넣어 주세요 — 빚으로 계산돼요" 가 붙습니다. 남은 한도가 아니라 지금 당겨 쓴 금액을 양수로 적으면 됩니다 — 30만 원을 썼다면 300000 입니다. 약정 한도(앱은 마이너스 한도)는 선택이라 비워둬도 되고, 나중에 수정 화면에서 채워도 됩니다. 예전에 잔액을 마이너스로 넣어 둔 입출금 계좌는 따로 고치지 않아도 마이너스통장으로 열립니다.

계좌 추가 — 기관 34개 중에서 고르고, 계좌 종류·별칭·잔액을 설정합니다.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을 끄면 순자산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카드 생성​

  1. 카드 탭에서 [+ 카드 추가]
  2. 카드 종류(신용카드 · 체크카드)를 고릅니다 — 아래 카드 상품 목록도 이 종류로 걸러지고, 종류를 바꾸면 골라 둔 상품이 풀립니다
  3. 카드 상품을 고릅니다(필수) — 카드명이나 발급사로 검색합니다. 목록 위에 조건에 맞는 상품 수가 "총 N건" 으로 나오고, 줄마다 "발급사 · 신용/체크" 와 연회비 정보("연회비 N원" 또는 "연회비 무료", 정보가 없으면 생략)가 붙습니다. 목록에는 앞쪽 40개까지만 나오니 원하는 카드가 안 보이면 검색어로 좁히세요. 단종된 상품은 단종 포함 스위치를 켜야 나오고 단종 표시가 붙습니다. 카드 혜택 라이브러리와 같은 상품 목록입니다
  4. 별칭 (선택) — 비워 두면 카드 상품 이름이 그대로 이름이 됩니다. 적는다면 최대 30자이고, 다른 자산과 같은 이름은 쓸 수 없습니다
  5. 신용카드라면 신용한도(선택) · 결제일(필수, 1~31일) · 이전 미결제 사용액을 적습니다
  6. 통화 · 환율
  7. 신용카드는 결제계좌(선택), 체크카드는 연결 계좌를 고릅니다 — 아래 참고
  8.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 · 금액 숨기기 스위치
  9. [추가] — 카드 상품을 고르지 않았거나, 신용카드인데 결제일이 비어 있으면 눌리지 않습니다

카드에는 메모 칸이 없습니다.

결제계좌 · 연결 계좌

고를 수 있는 건 입출금 계좌(마이너스통장 포함)뿐입니다. 하나도 없으면 칸이 막힌 채 "입출금 계좌가 없어요"(앱은 "등록된 입출금계좌가 없어요")가 보입니다.

  • 신용카드 — 결제계좌: 결제일에 이 계좌에서 청구액이 빠져나갑니다(앱 안내 "결제일에 이 계좌에서 청구액이 출금됩니다."). 고르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결제일에 이체 없이 카드 사용액만 정리됩니다(카드 상세 참고).
  • 체크카드 — 연결 계좌: "이 카드로 결제하면 이 계좌에서 바로 빠져나가요." 연결 계좌가 없으면 사용액이 카드에 쌓입니다(자산 개요 참고).

한 번 고른 계좌는 다른 계좌로 바꿀 수는 있지만, 선택을 비우는 항목은 없습니다. 고른 계좌를 삭제하면 그 카드의 칸이 비워집니다.

"이전 미결제 사용액"은 거래로 남습니다

입력 칸 아래에는 "아직 결제되지 않은 사용액을 적어 주세요." 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적은 금액은 카드를 등록한 날짜의 "이전 미결제 사용액" 거래 한 건으로 기록되어 그 회차에 청구되고, 카드 사용액(부채)에 들어갑니다. 앱을 쓰기 전에 이미 쓴 돈이라 가계부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거래는 가계부에서 열어도 [수정] · [삭제]가 없고 "카드를 등록할 때 적은 이전 미결제 사용액이에요. 금액은 카드 수정에서 바꿔요." 가 보입니다 — 금액은 카드 수정에서만 바꿉니다.

과거 사용 내역을 나중에 따로 적어 넣어도 됩니다 — 결제일이 이미 지난 회차의 날짜로 적은 거래는 기록만 남고 카드 사용액(부채)에는 더해지지 않습니다(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 참고). 아직 결제 전 회차의 거래는 그대로 청구됩니다.

카드 추가 폼의 "이전 미결제 사용액" 안내 — "아직 결제되지 않은 사용액을 적어 주세요."

결제일 전에 등록하면 금액 칸이 둘로 나뉩니다​

카드사는 지난달 쓴 금액을 이번 달 결제일에, 이번 달 쓴 금액을 다음 달 결제일에 가져갑니다. 그래서 오늘이 이번 달 결제일 전이면, 결제일을 고르는 순간 금액 칸이 둘로 나뉩니다. 결제일이 25일인 카드를 9월 10일에 등록한다면 이렇게 보입니다.

칸적을 금액빠져나가는 날
9월 25일에 결제될 금액카드사 앱에 '결제 예정 금액'으로 보이는 금액(지난달 청구분)다가오는 결제일(9월 25일)
그 뒤 쓴 금액지난 청구 뒤로 쓴 금액그다음 결제일(10월 25일)

칸 이름과 안내의 날짜는 고른 결제일을 따라 바뀝니다.

  • 첫 칸의 금액은 지난달 말일(위 예에서 8월 31일) 날짜의 "이전 미결제 사용액" 거래로 남아 다가오는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둘째 칸은 앞에서 설명한 대로 등록한 날짜의 거래로 남아 그다음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둘 다 가계부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첫 칸을 비워 두면(0원) 거래가 생기지 않습니다 — 칸이 하나일 때와 같습니다.
  • 결제일 당일이거나 이미 지났으면 칸은 하나입니다. 그 달 청구분은 이미 결제가 끝났기 때문입니다. 결제일을 다시 골라 칸이 사라지면, 첫 칸에 적어 둔 금액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제일 25일 카드를 9월에 등록 — "9월 25일에 결제될 금액" 과 "그 뒤 쓴 금액" 두 칸

카드 추가 — 카드 상품 검색, 한도, 결제일, 결제 계좌를 한 화면에서 설정

결제일은 필수입니다

신용카드는 결제일을 골라야 [추가](수정 화면에서는 [저장]) 버튼이 눌립니다 — 매일 자정 도는 자동결제 배치가 "오늘이 이 카드의 결제일인가"를 그 값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한도를 넘겨 적어도 저장은 됩니다

웹에서는 적은 사용액이 신용한도보다 크면 금액 칸 이름 옆에 한도 초과 표시가, 칸 아래에 "한도보다 N원 많아요. 저장은 되지만 한도나 사용액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가 뜹니다. 저장은 막지 않습니다. 수정할 때는 지금 미결제 잔액에 고친 만큼을 더하고 뺀 금액과 견주고, 마이너스통장의 사용 중인 금액과 약정 한도도 같은 방식으로 견줍니다. 앱에는 이 표시가 없습니다.

투자 생성​

  1. 투자 탭에서 [+ 투자 추가]
  2. 증권사·거래소를 검색해서 고릅니다 — 증권사 · 상품거래소(KRX 금시장 · 한국금거래소 등) ·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 빗썸 · 코인원 · 코빗) 묶음으로 총 36개이고, 처음에는 삼성증권이 골라져 있습니다. 여기서 고른 곳이 담을 수 있는 보유 종목을 정합니다 — 증권사는 주식, 상품거래소는 금, 가상자산거래소는 코인입니다
  3. 별칭(최대 30자, 예: 연금저축, 금 보유분)을 적습니다
  4. 필요하면 보유 종목을 담습니다 — 아래 보유 종목 담기 참고
  5. 보유 종목을 담지 않았다면 금액 칸(웹 평가액, 앱 예수금)에 금액을 적습니다 — 아래 안내 참고
  6. 통화 · 환율, 필요하면 메모 (선택)
  7.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 · 금액 숨기기 스위치
  8. [추가] — 웹은 별칭을 적어야 눌리고, 앱은 비워 두면 "기관 투자"(예: 삼성증권 투자)로 이름이 붙습니다

보유 종목 담기​

  • 주식(증권사) — "종목명·티커 검색 후 추가 (예: 삼성전자, NVDA)" 칸에 검색하면 결과가 최대 6개 나오고, 누르면 목록에 담깁니다. 결과 맨 아래 "(검색어)" 직접 추가 — 평가액 입력 을 누르면 검색어를 이름으로 한 직접 입력 항목이 담깁니다.
  • 금 · 코인(상품거래소 · 가상자산거래소) — 종목 검색이 없고, [금 추가] · [코인 추가] 로 빈 줄을 만든 뒤 항목 이름을 적습니다.
  • 담은 종목은 주식 · 금 · 코인으로 나뉘어 보이고, 줄마다 이렇게 적습니다.
    • 수량 — 소수도 됩니다(예: 금 3.75g, 코인 0.05개). 단위는 주 · g · 개입니다
    • 평가액 — 직접 입력 항목은 직접 적습니다. 연동 종목은 현재가 × 수량으로 계산된 금액이 보이고(시세를 못 받으면 "—"), 따로 적는 칸이 없습니다
    • 매수원가(선택) — 적으면 옆에 "평단가 N원" 이 나옵니다
    • 휴지통으로 뺍니다. 이름을 비워 둔 직접 입력 줄은 저장할 때 빠집니다
  • 목록 위에는 "N종목 · N원" 으로 담은 종목 수와 합계가 보입니다. 웹은 보유 종목이 있으면 아래 금액 칸 대신 그 합계를 평가액 (원) 으로 보여 주고 "보유 종목 합계로 자동 계산돼요. 연동 종목은 시세 확보 시 반영됩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연동 종목의 실시간 평가액은 Pro + 증권사 연결이 있어야 계산돼요

검색으로 찾은 종목이 연동 종목("현재가 × 수량 연동")으로 담기는 건 Porest Pro 구독과 증권사 연동이 둘 다 있을 때입니다. 연동 종목은 수량 1로 담기니 실제 수량으로 고치세요.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검색 결과를 눌러도 직접 입력 항목(이름만 채워진 채)으로 담기므로 평가액을 직접 적어야 합니다. 예전에 연동으로 담아 둔 종목도 그동안은 평가액이 "—" 로 보이고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종목 검색 자체와, 종목을 찾지 않고 평가액만 손으로 적어두는 것(단순 보유 자산 기록용)은 구독 없이도 언제든 됩니다.

보유 종목 없이 적은 금액은 예수금이 됩니다

보유 종목을 하나도 담지 않으면 금액 칸이 보입니다 — 웹은 평가액 (원), 앱은 예수금("매수 대기 자금이에요. 보유 종목을 팔면 이 금액으로 남아요."). 여기 적은 금액은 이 투자 자산의 예수금으로 저장돼, 상세에서 예수금으로 표시되고 매수할 때 이 돈에서 빠집니다.

나중에 보유 종목을 담아도 이 예수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 같은 돈을 종목으로 다시 적으면 두 번 더해지니 주의하세요. 보유 종목이 있는 동안에는 예수금을 이 폼에서 고칠 수 없고, 이체 · 매수 · 매도로만 움직입니다.

이미 가진 종목은 매수원가를 적어 두세요

매수원가는 나중에 팔 때 실현손익의 기준입니다. 투자 상세에서 [매수] 로 기록한 만큼은 저절로 쌓이지만, 앱을 쓰기 전부터 갖고 있던 종목은 여기 적어 두어야 합니다 — 비워 두면 원가를 0으로 보고, 팔 때 받은 돈(거래대금 − 수수료) 전체가 이익으로 잡힙니다.

또 이 폼에서 수량 · 평가액을 바꾸는 건 기록을 바로잡는 것일 뿐, 예수금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사고판 것은 투자 자산 상세의 [매수] · [매도] 로 기록하세요.

투자 추가 — 증권사·거래소 검색, 보유 종목, 평가액·통화를 설정합니다

계좌 · 카드 수정​

수정 폼은 이렇게 엽니다.

  • 데스크톱: 목록 줄의 연필 아이콘
  • 모바일: 줄을 왼쪽으로 밀어 [수정]
  • 자산 상세의 [수정] — 자산 화면에서 연 상세에서 눌러도 이 화면의 수정 폼이 바로 열립니다. 카드 상세의 [한도 · 결제 설정] 도 같은 폼을 엽니다
  • [잔액 고치기] — 결제가 끝난 회차의 카드 거래를 지우거나 · 환불하거나 · 고쳐 쓴 뒤 뜨는 안내("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와, 그런 거래를 환불해 둔 거래 상세에 있습니다. 이 버튼은 카드가 아니라 그 카드의 결제계좌 수정 폼을 엽니다 — 카드사가 실제로 돌려준 돈만큼 통장 잔액을 맞추는 자리입니다. 결제계좌가 없는 카드에는 이 버튼이 없습니다

추가할 때와 같은 폼이 열려 별칭 · 잔액 · 한도 · 결제일 등을 고칠 수 있습니다(제목은 계좌 수정 · 카드 수정 · 투자 수정, 앱은 … 편집). 고친 뒤 [저장] 을 누릅니다.

신용카드 수정에는 세 가지가 다릅니다.

  • 이전 미결제 사용액 칸에는 지금 잔액이 아니라 카드를 등록할 때 적은 그 거래의 금액이 들어 있고, 여기서 고치면 그 거래의 금액이 바뀝니다 — 0 으로 고치면 그 거래가 지워지고, 등록할 때 비워 뒀다면 고친 날짜로 한 건이 새로 생깁니다. 옆에 "지금 미결제 잔액 OOO원" 이 참고로 보입니다(고치는 칸이 아닙니다). 그 거래가 든 회차의 결제일이 되면(당일부터) "결제가 끝나 고칠 수 없어요" 와 함께 잠깁니다.
  • 결제일 전에 등록한 카드는 수정 폼에도 "○월 ○일에 결제될 금액" 칸이 보이고, 위 칸의 이름은 "그 뒤 쓴 금액" 이 됩니다. 등록할 때 비워 뒀더라도 그 결제일 전이면 여기서 채울 수 있고, 0 으로 고치면 그 거래가 지워집니다. 그 결제일이 되면 이 칸도 "결제가 끝나 고칠 수 없어요" 와 함께 잠깁니다(비워 둔 채 그 결제일이 되면 칸이 더는 나오지 않습니다).
  • 결제일을 바꾸면 결제일 변경 확인창에 "바꾼 결제일은 다음 회차부터 적용돼요. N월분은 (옛 결제일)에 결제돼요" 가 뜹니다 — 지금 결제를 기다리는 회차는 원래 결제일에 나가고, 그 다음 회차부터 새 결제일이 적용됩니다.

카드 수정 — "이전 미결제 사용액" 칸 오른쪽 위에 "지금 미결제 잔액 87,600원" 이 참고로 보입니다

카드 잔액은 손으로 적는 칸이 없어요

신용카드의 미결제 잔액(카드 부채)은 그 카드로 적은 거래를 더한 값입니다. 계좌처럼 잔액을 직접 고치는 칸은 없고, "이전 미결제 사용액" 도 잔액이 아니라 카드를 등록하기 전에 쓴 금액을 거래 한 건으로 남기는 칸입니다. 그래서 이 칸에 적은 금액은 가계부 목록에는 보여도 지출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이미 지난달에 쓴 돈을 이번 달 지출로 두 번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계좌 수정 — 별칭과 잔액을 포함해 추가할 때 입력한 모든 값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잔액 칸에는 "잔액을 바꾸면 지금 이전의 내역은 이 잔액에 이미 들어 있는 것으로 보고 이후 내역만 더해져요." 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잔액이 실제로 어떤 원리로 계산되는지는 자산 개요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계좌 수정 폼의 잔액 안내 — "잔액을 바꾸면 지금 이전의 내역은 이 잔액에 이미 들어 있는 것으로 보고 이후 내역만 더해져요."

잔액을 손으로 고치면 그 시점이 새 기준점이 됩니다

Desk는 잔액을 하나의 값으로 저장해두지 않고 거래 · 이체 기록을 누적해서 계산합니다. 여기서 계좌 잔액을 직접 입력하면 그 순간이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 그 이전 사용 내역은 남아 있어도 이후 계산에는 더 이상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원리와 부작용은 자산 개요에서 다룹니다. 실제 잔액과 다를 때만 손으로 맞추는 걸 권장합니다.

폼 맨 아래 금액 숨기기 스위치는 켜기만 하면 바로 적용되지만, 가려 둔 자산의 스위치를 끄고 저장할 때는 비밀번호 확인을 거칩니다. 모바일에는 상세에 가리기 · 풀기 버튼이 없어서 이 스위치가 가린 금액을 푸는 자리입니다(다시 보이게 하려면 참고).

계좌 · 카드 삭제​

  • 데스크톱: 목록 줄의 휴지통 아이콘을 누르고 확인 창에서 [삭제]
  • 모바일: 줄을 왼쪽으로 밀어 [삭제] 를 누르거나, 줄을 눌러 연 상세에서 [삭제] 를 누른 뒤 확인 창에서 [삭제]

확인 창 제목은 계좌 삭제 · 카드 삭제 · 투자 삭제 이고, 본문에는 별칭과 함께 "…을(를) 목록에서 제거합니다. 연결된 거래 내역은 유지됩니다." 가 나옵니다.

계좌 삭제 확인 — "목록에서 제거합니다. 연결된 거래 내역은 유지됩니다"

카드 삭제 확인 — 계좌와 같은 방식으로, 거래 내역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삭제해도 거래 기록은 남지만,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확인 창의 문구 그대로 "목록에서 제거" 하는 것이지 관련 기록을 지우는 게 아닙니다 — 이 계좌 · 카드 · 투자로 이미 기록된 거래 · 이체 · 매수 · 매도는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남고, 가계부 합계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만 이런 점이 달라집니다.

  • 삭제한 자산은 목록과 합계에서 빠지고, 되살리는 메뉴가 없습니다.
  • 가계부 목록의 줄에는 그 자산 이름이 남지만, 거래를 눌러 연 상세에서는 카테고리를 삭제했을 때 "미분류"로 바뀌는 것과 달리 계좌·카드 줄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 삭제한 신용카드는 매일 자정 도는 자동결제 · 환급에서 빠집니다 — 아직 결제되지 않은 사용액이 남아 있어도 결제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기록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주 참고하는 계좌 · 카드는 삭제 대신 이름만 바꾸는 걸 권장합니다. 카드의 결제계좌(체크카드는 연결 계좌)로 쓰던 계좌를 지우면 그 카드의 칸이 비워집니다 — 신용카드는 결제일에 이체 없이 사용액만 정리되고, 체크카드는 사용액이 카드에 쌓입니다. 다른 계좌에서 빠져나가게 하려면 그 카드를 수정해 계좌를 다시 고르세요.

카드를 삭제해도 카드 혜택 라이브러리에서 그 카드 상품 자체를 다시 찾아볼 수는 있습니다 — 삭제되는 건 "내가 등록한 카드"일 뿐, 라이브러리의 카드 상품 데이터가 아닙니다.

다음 단계​

  • 자산 개요 — 등록한 계좌 · 카드 · 투자의 현황을 한눈에 봅니다
  • 카드 상세 — 신용카드의 결제 · 실적 · 혜택을 자세히 봅니다
  • 투자 자산 상세 — 보유 종목을 보고 매수 · 매도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