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 카드 관리
가계부와 자산 화면에서 쓰일 계좌 · 카드 · 투자 자산을 등록하고 관리합니다.
- 데스크톱: 설정 → 계좌·카드 관리
- 모바일(웹 · 앱): 아래 탭의 전체 → 돈 관리 → 계좌·카드 관리. 전체 → 설정에서 계좌·카드 관리를 눌러도 같은 화면입니다.
- 자산 화면에 자산이 하나도 없을 때 나오는 [계좌·카드 관리로 가기] 도 이 화면을 엽니다.
화면 구성
- 계좌·예금 / 카드 / 투자 탭 — 탭 이름 옆에 등록된 개수가 붙습니다. 입출금 · 마이너스통장 · 적금 · 예금 · 현금 · 대출은 모두 계좌·예금 탭에 나옵니다.
- 총 N원 — 지금 보고 있는 탭의 합계입니다.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을 끈 자산은 빠지고, 카드 탭은 부채라 마이너스로 보입니다.
- 줄마다 로고 · 별칭 · 기관(메모가 있으면 함께)과 금액이 나옵니다. 카드 사용액은 − 로 보이고, 합계에서 뺀 자산에는 "총액 제외", 이 자산만 금액을 가린 자산에는 금액 대신 •••• 와 "금액 숨김" 이 붙습니다.
- 투자 금액은 마지막으로 저장된 금액입니다. 증권 연동 종목을 지금 시세로 계산한 금액은 이 목록이 아니라 자산 화면에서 봅니다.
- 줄을 누르면 그 자산의 상세가 열립니다 — 신용카드는 카드 상세, 투자는 투자 자산 상세, 그 밖에는 계좌 상세입니다.
- 데스크톱은 줄 오른쪽의 연필(수정) · 휴지통(삭제) 아이콘을, 모바일은 줄을 왼쪽으로 밀면 나오는 [수정] · [삭제] 를 씁니다.
계좌 생성
- 계좌·예금 탭에서 [+ 계좌 추가]
- 기관·브랜드를 은행명으로 검색하거나 목록에서 고릅니다 — 시중은행 · 인터넷은행 · 지방은행 · 특수은행 · 저축기관 · 외국계 · 기타(현금) 묶음으로 총 34개이고, 처음에는 신한이 골라져 있습니다
- 계좌 종류(입출금 · 마이너스통장 · 적금 · 예금 · 현금 · 대출)를 고릅니다
- 별칭을 적습니다 — 최대 30자이고, 칸 아래에 글자 수(N/30)가 보입니다. 이미 등록한 계좌 · 카드 · 투자와 이름이 같으면 그 자리에 "같은 이름의 계좌·카드가 이미 있어요." 가 뜨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잔액을 적습니다 — 칸 이름은 계좌 종류와 통화를 따라 바뀝니다(마이너스통장은 사용 중인 금액, 아래 참고)
- 통화와, 외화라면 환율을 정합니다 — 통화는 14종 중에서 고르고, 새 계좌에는 설정 → 표시 설정 → 기본 통화에서 고른 통화가 먼저 골라져 있습니다
- 필요하면 메모 (선택) 를 남깁니다 — "계좌번호 뒷자리, 결제일, 한도 등 메모하세요"
-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 스위치 — 끄면 이 계좌는 등록은 되지만 순자산 · 총자산 계산에서 빠집니다(예: 내 돈이 아닌 임시 보관 계좌)
- 금액 숨기기 스위치 — "이 자산의 금액만 가려요. 합계는 그대로 보여요". 새 자산은 꺼진 채로 시작합니다(이 자산만 금액 숨기기 참고)
- [추가]
- 웹은 새 계좌에 별칭을 적어야 [추가] 가 눌립니다. 앱은 비워 두면 "기관 + 종류"(예: 신한 입출금)로 이름이 붙습니다.
- 앱은 잔액 옆에 계좌번호 칸이 있고, 추가할 때 적은 계좌번호는 메모로 저장됩니다. 메모 칸은 수정할 때 나옵니다.
- 앱은 계좌 종류가 입출금 · 적금 · 예금 · 현금 · 마이너스통장 · 대출 순서이고, 대출을 고르면 잔액 칸이 "남은 대출 금액" 으로 바뀝니다.
- 이름이 겹칠 때 앱의 안내는 "같은 별칭의 자산이 이미 있어요." 입니다.
통화를 KRW가 아닌 걸로 바꾸면 환율 칸("USD 1당 원화" 처럼 1단위당 원화)이 나타나고, 잔액 칸 이름의 단위도 고른 통화로 바뀝니다(예: "잔액 ($)"). "순자산은 잔액 × 환율로 환산합니다. 비워 두면 환산 없이 그대로 더해집니다." — 예를 들어 USD 계좌에 1,000을 넣고 환율을 비워두면 순자산에 1,000원으로 더해집니다(1,000달러가 아니라). 환율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으니, 정확한 금액을 반영하려면 실제 환율로 직접 채워야 합니다. 카드 · 투자 자산 등록에도 같은 통화 · 환율 칸이 있습니다.
잔액 · 사용액 · 한도는 모두 양수로 입력합니다 — 입력칸에 - 는 아예 찍히지 않습니다. 그 돈이 내 돈인지 빚인지는 부호가 아니라 계좌 · 카드 종류가 정하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 · 대출 · 마이너스통장은 빚이라 시스템이 알아서 음수로 저장하고, 나머지 종류는 적은 그대로 남습니다. 잔액과 한도는 1,000억 원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거래 한 건의 상한 100억 원과는 별개입니다). 이 금액들이 총자산 · 총부채로 어떻게 나뉘어 잡히는지는 자산 개요에서 다룹니다.
계좌 종류에서 마이너스통장을 고르면 잔액 칸이 "사용 중인 금액" 으로 바뀌고 "쓴 만큼을 양수로 넣어 주세요 — 빚으로 계산돼요" 가 붙습니다. 남은 한도가 아니라 지금 당겨 쓴 금액을 양수로 적으면 됩니다 — 30만 원을 썼다면 300000 입니다. 약정 한도(앱은 마이너스 한도)는 선택이라 비워둬도 되고, 나중에 수정 화면에서 채워도 됩니다. 예전에 잔액을 마이너스로 넣어 둔 입출금 계좌는 따로 고치지 않아도 마이너스통장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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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생성
- 카드 탭에서 [+ 카드 추가]
- 카드 종류(신용카드 · 체크카드)를 고릅니다 — 아래 카드 상품 목록도 이 종류로 걸러지고, 종류를 바꾸면 골라 둔 상품이 풀립니다
- 카드 상품을 고릅니다(필수) — 카드명이나 발급사로 검색합니다. 목록 위에 조건에 맞는 상품 수가 "총 N건" 으로 나오고, 줄마다 "발급사 · 신용/체크" 와 연회비 정보("연회비 N원" 또는 "연회비 무료", 정보가 없으면 생략)가 붙습니다. 목록에는 앞쪽 40개까지만 나오니 원하는 카드가 안 보이면 검색어로 좁히세요. 단종된 상품은 단종 포함 스위치를 켜야 나오고 단종 표시가 붙습니다. 카드 혜택 라이브러리와 같은 상품 목록입니다
- 별칭 (선택) — 비워 두면 카드 상품 이름이 그대로 이름이 됩니다. 적는다면 최대 30자이고, 다른 자산과 같은 이름은 쓸 수 없습니다
- 신용카드라면 신용한도(선택) · 결제일(필수, 1~31일) · 이전 미결제 사용액을 적습니다
- 통화 · 환율
- 신용카드는 결제계좌(선택), 체크카드는 연결 계좌를 고릅니다 — 아래 참고
-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 · 금액 숨기기 스위치
- [추가] — 카드 상품을 고르지 않았거나, 신용카드인데 결제일이 비어 있으면 눌리지 않습니다
카드에는 메모 칸이 없습니다.
고를 수 있는 건 입출금 계좌(마이너스통장 포함)뿐입니다. 하나도 없으면 칸이 막힌 채 "입출금 계좌가 없어요"(앱은 "등록된 입출금계좌가 없어요")가 보입니다.
- 신용카드 — 결제계좌: 결제일에 이 계좌에서 청구액이 빠져나갑니다(앱 안내 "결제일에 이 계좌에서 청구액이 출금됩니다."). 고르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결제일에 이체 없이 카드 사용액만 정리됩니다(카드 상세 참고).
- 체크카드 — 연결 계좌: "이 카드로 결제하면 이 계좌에서 바로 빠져나가요." 연결 계좌가 없으면 사용액이 카드에 쌓입니다(자산 개요 참고).
한 번 고른 계좌는 다른 계좌로 바꿀 수는 있지만, 선택을 비우는 항목은 없습니다. 고른 계좌를 삭제하면 그 카드의 칸이 비워집니다.
입력 칸 아래에는 "아직 결제되지 않은 사용액을 적어 주세요." 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적은 금액은 카드를 등록한 날짜의 "이전 미결제 사용액" 거래 한 건으로 기록되어 그 회차에 청구되고, 카드 사용액(부채)에 들어갑니다. 앱을 쓰기 전에 이미 쓴 돈이라 가계부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거래는 가계부에서 열어도 [수정] · [삭제]가 없고 "카드를 등록할 때 적은 이전 미결제 사용액이에요. 금액은 카드 수정에서 바꿔요." 가 보입니다 — 금액은 카드 수정에서만 바꿉니다.
과거 사용 내역을 나중에 따로 적어 넣어도 됩니다 — 결제일이 이미 지난 회차의 날짜로 적은 거래는 기록만 남고 카드 사용액(부채)에는 더해지지 않습니다(결제가 끝난 카드 거래 참고). 아직 결제 전 회차의 거래는 그대로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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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일 전에 등록하면 금액 칸이 둘로 나뉩니다
카드사는 지난달 쓴 금액을 이번 달 결제일에, 이번 달 쓴 금액을 다음 달 결제일에 가져갑니다. 그래서 오늘이 이번 달 결제일 전이면, 결제일을 고르는 순간 금액 칸이 둘로 나뉩니다. 결제일이 25일인 카드를 9월 10일에 등록한다면 이렇게 보입니다.
| 칸 | 적을 금액 | 빠져나가는 날 |
|---|---|---|
| 9월 25일에 결제될 금액 | 카드사 앱에 '결제 예정 금액'으로 보이는 금액(지난달 청구분) | 다가오는 결제일(9월 25일) |
| 그 뒤 쓴 금액 | 지난 청구 뒤로 쓴 금액 | 그다음 결제일(10월 25일) |
칸 이름과 안내의 날짜는 고른 결제일을 따라 바뀝니다.
- 첫 칸의 금액은 지난달 말일(위 예에서 8월 31일) 날짜의 "이전 미결제 사용액" 거래로 남아 다가오는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둘째 칸은 앞에서 설명한 대로 등록한 날짜의 거래로 남아 그다음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둘 다 가계부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첫 칸을 비워 두면(0원) 거래가 생기지 않습니다 — 칸이 하나일 때와 같습니다.
- 결제일 당일이거나 이미 지났으면 칸은 하나입니다. 그 달 청구분은 이미 결제가 끝났기 때문입니다. 결제일을 다시 골라 칸이 사라지면, 첫 칸에 적어 둔 금액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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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크톱
- 모바일


신용카드는 결제일을 골라야 [추가](수정 화면에서는 [저장]) 버튼이 눌립니다 — 매일 자정 도는 자동결제 배치가 "오늘이 이 카드의 결제일인가"를 그 값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웹에서는 적은 사용액이 신용한도보다 크면 금액 칸 이름 옆에 한도 초과 표시가, 칸 아래에 "한도보다 N원 많아요. 저장은 되지만 한도나 사용액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가 뜹니다. 저장은 막지 않습니다. 수정할 때는 지금 미결제 잔액에 고친 만큼을 더하고 뺀 금액과 견주고, 마이너스통장의 사용 중인 금액과 약정 한도도 같은 방식으로 견줍니다. 앱에는 이 표시가 없습니다.
투자 생성
- 투자 탭에서 [+ 투자 추가]
- 증권사·거래소를 검색해서 고릅니다 — 증권사 · 상품거래소(KRX 금시장 · 한국금거래소 등) ·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 · 빗썸 · 코인원 · 코빗) 묶음으로 총 36개이고, 처음에는 삼성증권이 골라져 있습니다. 여기서 고른 곳이 담을 수 있는 보유 종목을 정합니다 — 증권사는 주식, 상품거래소는 금, 가상자산거래소는 코인입니다
- 별칭(최대 30자, 예: 연금저축, 금 보유분)을 적습니다
- 필요하면 보유 종목을 담습니다 — 아래 보유 종목 담기 참고
- 보유 종목을 담지 않았다면 금액 칸(웹 평가액, 앱 예수금)에 금액을 적습니다 — 아래 안내 참고
- 통화 · 환율, 필요하면 메모 (선택)
- 전체 자산 합계에 포함 · 금액 숨기기 스위치
- [추가] — 웹은 별칭을 적어야 눌리고, 앱은 비워 두면 "기관 투자"(예: 삼성증권 투자)로 이름이 붙습니다
보유 종목 담기
- 주식(증권사) — "종목명·티커 검색 후 추가 (예: 삼성전자, NVDA)" 칸에 검색하면 결과가 최대 6개 나오고, 누르면 목록에 담깁니다. 결과 맨 아래 "(검색어)" 직접 추가 — 평가액 입력 을 누르면 검색어를 이름으로 한 직접 입력 항목이 담깁니다.
- 금 · 코인(상품거래소 · 가상자산거래소) — 종목 검색이 없고, [금 추가] · [코인 추가] 로 빈 줄을 만든 뒤 항목 이름을 적습니다.
- 담은 종목은 주식 · 금 · 코인으로 나뉘어 보이고, 줄마다 이렇게 적습니다.
- 수량 — 소수도 됩니다(예: 금 3.75g, 코인 0.05개). 단위는 주 · g · 개입니다
- 평가액 — 직접 입력 항목은 직접 적습니다. 연동 종목은 현재가 × 수량으로 계산된 금액이 보이고(시세를 못 받으면 "—"), 따로 적는 칸이 없습니다
- 매수원가(선택) — 적으면 옆에 "평단가 N원" 이 나옵니다
- 휴지통으로 뺍니다. 이름을 비워 둔 직접 입력 줄은 저장할 때 빠집니다
- 목록 위에는 "N종목 · N원" 으로 담은 종목 수와 합계가 보입니다. 웹은 보유 종목이 있으면 아래 금액 칸 대신 그 합계를 평가액 (원) 으로 보여 주고 "보유 종목 합계로 자동 계산돼요. 연동 종목은 시세 확보 시 반영됩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검색으로 찾은 종목이 연동 종목("현재가 × 수량 연동")으로 담기는 건 Porest Pro 구독과 증권사 연동이 둘 다 있을 때입니다. 연동 종목은 수량 1로 담기니 실제 수량으로 고치세요.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검색 결과를 눌러도 직접 입력 항목(이름만 채워진 채)으로 담기므로 평가액을 직접 적어야 합니다. 예전에 연동으로 담아 둔 종목도 그동안은 평가액이 "—" 로 보이고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종목 검색 자체와, 종목을 찾지 않고 평가액만 손으로 적어두는 것(단순 보유 자산 기록용)은 구독 없이도 언제든 됩니다.
보유 종목을 하나도 담지 않으면 금액 칸이 보입니다 — 웹은 평가액 (원), 앱은 예수금("매수 대기 자금이에요. 보유 종목을 팔면 이 금액으로 남아요."). 여기 적은 금액은 이 투자 자산의 예수금으로 저장돼, 상세에서 예수금으로 표시되고 매수할 때 이 돈에서 빠집니다.
나중에 보유 종목을 담아도 이 예수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 같은 돈을 종목으로 다시 적으면 두 번 더해지니 주의하세요. 보유 종목이 있는 동안에는 예수금을 이 폼에서 고칠 수 없고, 이체 · 매수 · 매도로만 움직입니다.
매수원가는 나중에 팔 때 실현손익의 기준입니다. 투자 상세에서 [매수] 로 기록한 만큼은 저절로 쌓이지만, 앱을 쓰기 전부터 갖고 있던 종목은 여기 적어 두어야 합니다 — 비워 두면 원가를 0으로 보고, 팔 때 받은 돈(거래대금 − 수수료) 전체가 이익으로 잡힙니다.
또 이 폼에서 수량 · 평가액을 바꾸는 건 기록을 바로잡는 것일 뿐, 예수금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사고판 것은 투자 자산 상세의 [매수] · [매도] 로 기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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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계좌 · 카드 수정
수정 폼은 이렇게 엽니다.
- 데스크톱: 목록 줄의 연필 아이콘
- 모바일: 줄을 왼쪽으로 밀어 [수정]
- 자산 상세의 [수정] — 자산 화면에서 연 상세에서 눌러도 이 화면의 수정 폼이 바로 열립니다. 카드 상세의 [한도 · 결제 설정] 도 같은 폼을 엽니다
- [잔액 고치기] — 결제가 끝난 회차의 카드 거래를 지우거나 · 환불하거나 · 고쳐 쓴 뒤 뜨는 안내("이미 결제가 끝난 회차예요. 기록만 바뀌고 계좌 잔액은 그대로예요.")와, 그런 거래를 환불해 둔 거래 상세에 있습니다. 이 버튼은 카드가 아니라 그 카드의 결제계좌 수정 폼을 엽니다 — 카드사가 실제로 돌려준 돈만큼 통장 잔액을 맞추는 자리입니다. 결제계좌가 없는 카드에는 이 버튼이 없습니다
추가할 때와 같은 폼이 열려 별칭 · 잔액 · 한도 · 결제일 등을 고칠 수 있습니다(제목은 계좌 수정 · 카드 수정 · 투자 수정, 앱은 … 편집). 고친 뒤 [저장] 을 누릅니다.
신용카드 수정에는 세 가지가 다릅니다.
- 이전 미결제 사용액 칸에는 지금 잔액이 아니라 카드를 등록할 때 적은 그 거래의 금액이 들어 있고, 여기서 고치면 그 거래의 금액이 바뀝니다 — 0 으로 고치면 그 거래가 지워지고, 등록할 때 비워 뒀다면 고친 날짜로 한 건이 새로 생깁니다. 옆에 "지금 미결제 잔액 OOO원" 이 참고로 보입니다(고치는 칸이 아닙니다). 그 거래가 든 회차의 결제일이 되면(당일부터) "결제가 끝나 고칠 수 없어요" 와 함께 잠깁니다.
- 결제일 전에 등록한 카드는 수정 폼에도 "○월 ○일에 결제될 금액" 칸이 보이고, 위 칸의 이름은 "그 뒤 쓴 금액" 이 됩니다. 등록할 때 비워 뒀더라도 그 결제일 전이면 여기서 채울 수 있고, 0 으로 고치면 그 거래가 지워집니다. 그 결제일이 되면 이 칸도 "결제가 끝나 고칠 수 없어요" 와 함께 잠깁니다(비워 둔 채 그 결제일이 되면 칸이 더는 나오지 않습니다).
- 결제일을 바꾸면 결제일 변경 확인창에 "바꾼 결제일은 다음 회차부터 적용돼요. N월분은 (옛 결제일)에 결제돼요" 가 뜹니다 — 지금 결제를 기다리는 회차는 원래 결제일에 나가고, 그 다음 회차부터 새 결제일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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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의 미결제 잔액(카드 부채)은 그 카드로 적은 거래를 더한 값입니다. 계좌처럼 잔액을 직접 고치는 칸은 없고, "이전 미결제 사용액" 도 잔액이 아니라 카드를 등록하기 전에 쓴 금액을 거래 한 건으로 남기는 칸입니다. 그래서 이 칸에 적은 금액은 가계부 목록에는 보여도 지출 합계 · 예산 · 통계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이미 지난달에 쓴 돈을 이번 달 지출로 두 번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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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 칸에는 "잔액을 바꾸면 지금 이전의 내역은 이 잔액에 이미 들어 있는 것으로 보고 이후 내역만 더해져요." 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잔액이 실제로 어떤 원리로 계산되는지는 자산 개요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데스크톱
- 모바일


Desk는 잔액을 하나의 값으로 저장해두지 않고 거래 · 이체 기록을 누적해서 계산합니다. 여기서 계좌 잔액을 직접 입력하면 그 순간이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 그 이전 사용 내역은 남아 있어도 이후 계산에는 더 이상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세한 원리와 부작용은 자산 개요에서 다룹니다. 실제 잔액과 다를 때만 손으로 맞추는 걸 권장합니다.
폼 맨 아래 금액 숨기기 스위치는 켜기만 하면 바로 적용되지만, 가려 둔 자산의 스위치를 끄고 저장할 때는 비밀번호 확인을 거칩니다. 모바일에는 상세에 가리기 · 풀기 버튼이 없어서 이 스위치가 가린 금액을 푸는 자리입니다(다시 보이게 하려면 참고).
계좌 · 카드 삭제
- 데스크톱: 목록 줄의 휴지통 아이콘을 누르고 확인 창에서 [삭제]
- 모바일: 줄을 왼쪽으로 밀어 [삭제] 를 누르거나, 줄을 눌러 연 상세에서 [삭제] 를 누른 뒤 확인 창에서 [삭제]
확인 창 제목은 계좌 삭제 · 카드 삭제 · 투자 삭제 이고, 본문에는 별칭과 함께 "…을(를) 목록에서 제거합니다. 연결된 거래 내역은 유지됩니다." 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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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창의 문구 그대로 "목록에서 제거" 하는 것이지 관련 기록을 지우는 게 아닙니다 — 이 계좌 · 카드 · 투자로 이미 기록된 거래 · 이체 · 매수 · 매도는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남고, 가계부 합계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만 이런 점이 달라집니다.
- 삭제한 자산은 목록과 합계에서 빠지고, 되살리는 메뉴가 없습니다.
- 가계부 목록의 줄에는 그 자산 이름이 남지만, 거래를 눌러 연 상세에서는 카테고리를 삭제했을 때 "미분류"로 바뀌는 것과 달리 계좌·카드 줄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 삭제한 신용카드는 매일 자정 도는 자동결제 · 환급에서 빠집니다 — 아직 결제되지 않은 사용액이 남아 있어도 결제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기록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주 참고하는 계좌 · 카드는 삭제 대신 이름만 바꾸는 걸 권장합니다. 카드의 결제계좌(체크카드는 연결 계좌)로 쓰던 계좌를 지우면 그 카드의 칸이 비워집니다 — 신용카드는 결제일에 이체 없이 사용액만 정리되고, 체크카드는 사용액이 카드에 쌓입니다. 다른 계좌에서 빠져나가게 하려면 그 카드를 수정해 계좌를 다시 고르세요.
카드를 삭제해도 카드 혜택 라이브러리에서 그 카드 상품 자체를 다시 찾아볼 수는 있습니다 — 삭제되는 건 "내가 등록한 카드"일 뿐, 라이브러리의 카드 상품 데이터가 아닙니다.